아여행꿈.

나는 녹색빛이 비치는 바닷물에 몸을 담구고 있었다. 비가 왔었는데 바다는 짙은 쑥색의 에메랄드 색이었고 물은 청량했다. 그렇게 기분 좋은 느낌은 매우 오랜만에 느꼈다. 그리고 나는 조식을 먹으러 갔다. 가격은 비싸고 맛은 그저 그랬지만.. 그 바닷물에 담근 몸의 느낌은 잊지 못한다. 코파카바나.. 그 어느 곳 보다 열정적인곳.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과는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꿈속에 있던 나는 내가 상상한 코파카바나 바닷물속에 몸을 담구고 있었다.

by 칙걸 | 2012/01/28 16:51 | diary | 트랙백 | 덧글(0)

3개월의 여정이 끝났다.

1.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대런 섄을 읽은 사람과 대런 섄을 읽지 않은 사람.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행운아라고 말하고 싶다. 최고! 최고! 
2. 그리고 마지막 여정은 서울에서 떨어진 곳에서... 

by 칙걸 | 2012/01/22 18:59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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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중 응급실 행. 미친 불곰

by 칙걸 | 2012/01/22 03:07 | diary | 트랙백 | 덧글(0)

새해다.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갔다와서 정리 좀 하자

by 칙걸 | 2012/01/07 18:19 | diary | 트랙백 | 덧글(0)

2012

1. 영화100편보기
2. 책100권보기
3. 여행가기
4. 800만원모으기
5. 공모전상타기
6. 자신을좀더예쁘게꾸미기

by 칙걸 | 2012/01/02 21:25 | 1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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